[사진]김종엽-아용주,'설인의 두 남자 배우'

2013. 3. 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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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곽영래 기자] 5일 오후 서울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누구나 제 명에 죽고 싶다', '설인' 공동 기자간담회에서 (좌측부터) 이사무엘 감독, 김종엽, 아용주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누구나 제 명에 죽고 싶다' 와 '설인' 두 작품이 'KAFA FILMS 2013 : 그 다섯번째 데뷔작' 이란 타이틀로 관객들을 만나게 되었다.

영화 '누구나 제 명에 죽고 싶다'는 평범한 정수기 판매원이었던 석호가 동생을 죽음에 이르게 한 이유를 알게 된 후 끝없는 파국으로 치닫는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으로 최원영, 신현탁, 김이정, 강호 등이 출연한다.

영화 '설인'은 주인공 연수가 괴로운 현실을 이기지 못하고 도망치듯 찾은 설산의 한 모텔에서 수상한 분위기의 조와 그의 친구 박 그리고 미스터리 한 소녀 안나를 만나 겪게 되는 일련의 사건을 그린 판타지 스릴러 작품으로 김태훈, 지우, 아용주, 김종엽 등이 출연한다.

한편, 영화 '누구나 제 명에 죽고 싶다', '설인' 두 작품 모두 오는 3월 14일 첫 개봉 예정.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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