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검침원 빙자 주택 침입 성폭행
2013. 3. 4. 10:55
서울 광진경찰서는 혼자 집에 있던 여성을 성폭행하고 동물 마취제까지 투약하게 한 혐의로 29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가스 검침원이라 속이고 서울 화양동에 있는 24살 김 모 씨 집에 들어가 김 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범행 직후 김 씨에게, 동물 마취제를 주사기로 주입해 즉각 신고하지 못하게 하려고 했지만 마취제가 사람에겐 효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동오 [hdo8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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