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배해선 '폭발적인 성량'
뉴스엔 2013. 2. 28. 21:31

[뉴스엔 정유진 기자]
션과 함께하는 '만원의 기적' 콘서트가 2월 28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대흥동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뮤지컬배우 배해선이 열창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푸르메재단 홍보대사인 션이 마포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및 지난해 2월 14일 첫 시작한 '만원의 기적' 캠페인 1주년을 기념해 1500여명의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공연에는 이은미를 비롯해 요즘 뮤지컬배우 배해선과 이건명, 뮤지컬 음악감독 원미솔, 발달장애 천재 피아니스트 김민수 등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티켓 판매금 전액은 마포 어린이재활병원 건립기금으로 쓰인다.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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