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펫1 청미' 윤재, '간기남' 김형준 감독과 결별..왜?
2013. 2. 27. 10:19
[세계파이낸스]
|
|
(사진 출처 = 윤재 미니홈피) |
배우 윤재가 영화 '간기남'의 감독 김형준과 결별했다.
27일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윤재는 올 초 김형준 감독과 연인 관계가 아닌 친한 영화계 선후배로 지내기로 했다.
또한 두 사람은 연인 사이는 아니지만 영화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됐다.
둘은 지난해 영화 '간기남'을 통해 영화에 대한 공감대를 나누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윤재는 '간기남'에 김수진2 역을 맡아 김수진1 역을 맡은 박시연과 또 다른 팜므파탈적 매력으로 영화계에 발을 내딛었다.
한편, 윤재는 2007년 케이블 채널 코미디TV '나는 펫 시즌1'에 여주인공 청미로 이름을 알려 큰 인기를 누렸다. 이후 윤재는 영화계 방송계를 불문하고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세계파이낸스 뉴스팀 fn@segyefn.com
이 시각 인기뉴스
▶ 바로가기[ 모바일로 만나는 HOT포토 ] [ 세계 SNS ][ 세계일보 모바일웹 ] [ 무기이야기-밀리터리S ]
ⓒ 세상을 보는 눈, 글로벌 미디어 세계일보 & 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은희야, 이제 내 카드 써!” 0원에서 70억…장항준의 ‘생존 영수증’
- “목젖부터 늙어갔다”…설경구·노윤서·김태리, 0.1초를 위한 ‘3년’
- “내 목숨을 대신 가져가라” 전성기 버리고 아이 살린 ‘독한 아빠들’
- “애 엄마인 줄 알았죠?” 55세 미혼 김희정, 20년째 ‘자식’ 키운 진짜 이유
- “비싼 소변 만드는 중?”…아침 공복에 영양제 삼키고 ‘커피 한 잔’의 배신
- “건물 대신 ‘라벨’ 뗐다”… 장동민·이천희 ‘건물주’ 부럽지 않은 ‘특허주’
- “월 650만원 현실이었다”…30대, 결국 국민평형 포기했다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소화제만 먹었는데 췌장암 3기”…등 통증 넘긴 50대의 뒤늦은 후회
- “억 벌던 손으로 고기 썰고 호객”…연예인 자존심 던진 ‘지독한 제2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