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측 "수영, 친한동생일뿐" 열애설 부인

뉴스엔 2013. 2. 27.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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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건 맞지만 연인관계는 아니다."

정경호 측이 소녀시대 수영과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최근 연예계 일각에서 정경호(30)와 수영(23)이 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게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다.

이에 대해 정경호 측은 2월27일 뉴스엔에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정경호 측 관계자는 "정경호와 수영이 친한 건 맞지만 연인관계는 아니다"며 "같은 교회를 다니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경호는 지난해 9월 전역 당시 "가장 힘이 되고 활력소가 된 건 소녀시대 분들"이라며 "특히 수영 씨,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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