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차승환·김예분은 누구? '코바언니'·'신문선' 유명

김성희 기자 2013. 2. 22. 09: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성희 기자]

김예분 차승환 커플 < 사진=스튜디오원규플러스 >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김예분(40)과 개그맨 출신의 배우 겸 사업가 차승환(4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의 전성기 시절이 재조명 받고 있다.

예비신랑 차승환은 지난 1997년 MBC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MBC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축구해설가 신문선, 하리수 개인기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얼굴도장을 찍었다.

차승환은 1999년에는 제 3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코미디언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개그맨으로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에는 각 방송사를 넘나들며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03년 KBS 2TV '그녀는 짱'에서 엄일섭 역을 맡으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2007년 개봉한 영화 '더 게임', '소풍'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케이블채널 SBS 플러스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에도 깜짝 등장했다.

예비신부 김예분은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으로도 유명하다. 김예분은 지난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선발된 뒤 SBS '달려라 코바', SBS '인기가요' 등에서 MC를 맡았다. 이후 공백을 가진 뒤 2008년 방송을 재개했으나 거짓방송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당시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 출연해 골프장에서 우연히 마주친 전직 대통령에게 '각하'라는 호칭 대신 '전하'라는 호칭을 썼던 에피소드를 털어놨으나 이미 라디오 사연으로 알려져 논란을 일으켰다.

김예분은 2010년 다시 골프시트콤으로 재기했으나 방송활동을 접고 푸드스타일리스트로도 변신했다. 김예분은 지난해 제9회 향토식문화대전 푸드스타일링 금상을 수상해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차승환과 김예분은 오는 3월1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디아망에서 1년 열애 끝에 화촉을 밝힌다.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긴급 추천 스마트정보!]

[스타뉴스 핫뉴스]

☞ 김성경 "언니 김성령이 미스코리아 출전 막았다" ☞ 경찰, 'G컵녀' 수정 성추행한 40대 회사원 입건 ☞ 김경란, '천국에서 온 편지' 예언 언급..적중률은? ☞ '피소'박시후, 홍초 소주2병..그날 밤 무슨일이? ☞ '한밤' 배두나측 "열애중? 휴식차 출국"

miss-kay@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 <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성희 기자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