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주비스, 이상봉 디자이너 무대 오른다 '모델 데뷔'
김예나 2013. 2. 19. 10:46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와 주비스 멤버들이 세계적인 디자이너 이상봉의 패션쇼 무대에 모델로 오른다.
19일 걸스데이와 주비스 소속사 측은 "오는 23일 서울 성수아트홀에서 '제1회 아시아 스타일 페스티벌(1st Asia Style Festival)'이 열린다. 이상봉 디자이너 컬렉션 모델로 걸스데이와 주비스가 나란히 워킹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제 1회 아시아 스타일 페스티벌'은 한중수교 20주년에 이어 재한중국유학생협회 설립 20주년을 맞아 진행된다. 한중간 우호 증진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한국의 멋과 음악이 조화된 아시아의 패션 축제다. 배우 배슬기와 CCTV재경채널 아나운서 천루이펑, 방송인 조아란 사회로 열린다.
행사는 이상봉 디자이너의 컬렉션을 시작으로 걸스데이, 주비스 멤버들과 개그맨 김지민, 김기리가 모델로 나선다. 이후 걸스데이를 비롯해 고유진(플라워), 서문탁, 에이프린스, 윙크, 쥬얼리 등이 축하무대를 펼친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21일 스페셜 싱글앨범을 발표한다.
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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