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이엔 S 디젤의 넓은 선루프
홍봉진 기자 2013. 2. 18. 11:03
[머니투데이 홍봉진기자]

포르쉐가 18일 오전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클럽 앤 스파에서 베스트셀러인 카이엔의 새 모델 라인업 '카이엔 S 디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은 카이엔 S 디젤의 내부.
이번에 국내 출시한 '카이엔 S 디젤'은 다이내믹해진 성능과 최고 수준의 효율성을 자랑하며 252km/h, 최고출력 382hp/3750rpm, 최대토크 86.7kg.m/2750rpm의 성능을 발휘한다. 국내공인연비 10.0km/l의 향상된 연비를 이뤄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03g/km이다. '카이엔 터보 S'는 최고 550마력의 엔진성능을 보유해 일반 스포츠카의 퍼포먼스를 능가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에는 4.5초가 걸리고 최고속도는 시속 283km/h이다. 판매가격은 카이엔 S 디젤이 1억 870만 원, 카이엔 터보 S가 1억 8370만 원(기본모델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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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홍봉진기자 hongg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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