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2' 악동뮤지션 '라면인건가', 자작곡으로 깜찍 매력 발산

신영은 기자 2013. 2. 1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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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라면인건가

[티브이데일리 신영은 기자] 'K팝스타2' 악동뮤지션이 자작곡 '라면인건가'를 선곡해 색다른 무대를 펼쳤다.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이하 'K팝스타2')'에서는 악동뮤지션, 방예담, 성수진, 최예근, 이진우, 라쿤보이즈, 걸그룹 유유(YouU), 앤드류 최, 이천원을 비롯해 김도연의 중도하차로 인해 공석이 된 마지막 한자리를 채운 신지훈 등 TOP10의 첫 생방송 무대가 펼쳐졌다.

세 번째 라운드에서는 악동뮤지션과 앤드류 최의 무대가 펼쳐졌다. 악동뮤지션은 자작곡 '라면인건가'를 선곡했다.

악동뮤지션은 특유의 재치 있는 가사와 가창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 역시 눈길을 끌었다. 요리사로 변신한 백댄서와 함께 깜찍한 안무를 추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K팝 스타2'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는 최초로 '점수제' 폐지와 '일대일 대결' 경연, 심사위원에게 구제 받을 수 있는 '와일드카드' 제도 등 생방송 무대에 파격적인 룰 방식을 도입했다. 특히 참가자간의 '일대일 대결'로 승자와 패자를 가려 다음 라운드 진출자를 선정하는 흥미로운 경연 방식으로 생방송 무대에 대한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K팝 스타2'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상금 3억원 지급과 우승 즉시 데뷔 기회가 주어지며, 부상으로 중형, 준중형 프리미엄 세단 등이 제공된다.

[티브이데일리 신영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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