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영화 'RED 2'로 할리우드에 새바람 일으키나

한국아이닷컴 이수민 인턴기자 2013. 2. 1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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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 존말코비치, 캐서린 제타존스과 어깨 나란히

이병헌의 두번째 헐리우드 출연작 영화 'RED2'의 티져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모든 출연진의 뒷모습으로 구성 된 이번 포스터는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 브루스 윌리스, 존 말코비치, 캐서린 제타존스, 안소니 홉킨스,헬렌 미렌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한 이병헌이 포스터의 맨 왼쪽 당당한 서 있는 모습으로 'RED2'의 주역임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로 인터뷰를 한 브루스 윌리스는 영화 '레드 2'에서 호흡을 맞춘 그는 이병헌에 대해 "그는 대단했다. 이병헌과 재미있게 작업했다. 빅스타고 슈퍼스타다"라고 치켜세웠다.

헐리우드 시장에서 2013년 상반기 작품 중에서도 기대작이라 불리우는 영화 'RED2'는 포스터 공개만으로도 'RED2'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더 큰 기대감을 선사하였다.

전직 CIA의 멤버들로 뭉쳐진 멤버들이 음모에 빠져들어 사회의 악을 차단하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 낸 액션 코믹 영화' RED'는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의 출연으로 2010년 개봉 당시 북미 지역을 포함한 유럽 쪽에서 큰 흥행을 했으며 2013년 8월 속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현재 이병헌은 2월16일 영화 '광해'의 일본 개봉을 앞두고 일본 현지 프로모션을 다녀왔으며 시사회 및 언론 행사등에서 현지 언론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 변치 않는 인기를 과시했으며 3월 28일 전세계 개봉예정인 영화 '지아이조2'의 개봉을 앞두고 홍보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현재 이병헌은 2월16일 영화 '광해'의 일본 개봉을 앞두고 일본 현지 프로모션을 다녀왔으며 시사회 및 언론 행사등에서 현지 언론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변치 않는 인기를 과시했으며 3월 28일 전세계 개봉예정인 영화 '지아이조2'의 개봉을 앞두고 홍보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한국아이닷컴 이수민 인턴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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