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음흉셀카 공개, '화신' 첫 녹화 '19금개그' 발동할까

이소담 기자 2013. 2. 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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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화신' MC 신동엽 김희선 음흉셀카가 공개됐다.

가수 윤종신이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잠시 후 이 둘과 녹화합니다.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동엽이는 요즘 부쩍 더 잘생겨지고 더 음흉해진"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SBS '강심장' 후속으로 오는 19일 첫 방송될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 MC를 맡은 신동엽과 배우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19금 개그로 최근 다시 전성기를 맞은 신동엽은 김희선과 머리를 맞대고 음흉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신동엽 음흉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동엽신.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야한 기운" "'화신'에선 또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 "이번에도 19금개그 기대할게요" "신동엽 음흉 표정에 나도 모르게 빵 터졌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동엽, 김희선, 윤종신이 MC를 맡은 '화신'은 7일(오늘) 첫 녹화를 진행하며 첫 게스트로는 영화 '남자사용설명서' 주연배우 이시영, 오정세, 박영규와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참여한다.

[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윤종신 트위터]

김희선| 신동엽| 윤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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