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44기 최종 세커플 탄생, 쌍둥이형제 희비 엇갈렸다

[뉴스엔 조연경 기자]
짝 최종선택에서 쌍둥이 형제의 희비가 엇갈렸다.
2월6일 방송된 SBS '짝' 44기 2부에서는 남자5호와 여자3호, 남자1호 여자5호, 마지막으로 남자4호 여자4호까지 최종 세 커플이 탄생했다.
먼저 남자5호는 여자3호에게 "내가 당신 주위를 돌면서 당신을 태양같은 사람으로 만들어 주고 싶다"고 고백했다. 남자5호의 말을 들은 여자3호는 "오랜 친구처럼 편안하게 지내고 싶다"며 남자5호의 마음을 받아들였다.
이어 쌍둥이 형 남자1호는 "그 분을 전말 진심으로 알아보고 싶다"며 여자5호에게 선물을 건넸고 여자5호는 "처음부터 끝까지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해 주셔서 감사했다"며 "조금 더 알아보고 싶다"고 남자1호를 택했다.마지막으로 남자3호, 남자4호는 여자4호에게 마음을 표했다. 두 사람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던 여자4호는 "내가 좀 더 알아보고 싶은 사람에게 선물을 드리겠다"며 경찰 남자4호를 최종 자신의 짝으로 선택했다.
이에 반해 쌍둥이 동생 남자2호는 여자2호와 짝이 되려 했지만 여자2호가 거부, 남자7호 역시 처음부터 끝까지 여자1호만 바라봤지만 여자1호는 "내 마음을 울리는 소리를 듣지 못했다. 최종 선택을 하지 않겠다"는 말과 함께 남자7호의 마음을 거부했다.(사진=SBS '짝' 캡처)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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