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신근 애견]길들이기 쉬운 헌터, 비즐라
신동립 2013. 2. 3. 00:39

【서울=뉴시스】윤신근 박사의 '애견 이야기' < 302 >
비즐라
키 56~61㎝
체중 22~28㎏
털빛 황색
(헝가리)
헝가리에서 가장 이름난 사냥개다. 짧은 털의 단모종 비즐라가 보편적이며 여러 나라에서 사육되고 있다. 털색깔은 황색, 코에는 붉은 기운이 돈다. 눈은 보통 크기에 갈색이다.
성격은 활발하고 친근하다. 사람을 잘 따르는 데다 순종형이어서 길들이기도 쉽다.
열린동물의사회 회장 www.dogs.co.kr
<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월 결혼' 최준희, 55㎏ 감량…"같은 나시 다른 느낌"
- 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내려놓겠다…모든 소송 중단하자"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옥택연, 4월 결혼한다…4살 연하 연인과 교제 끝에 웨딩마치
- 통장 잔고 0원에도 8억 아파트 계약한 부부
- 배현진 "이 얼굴 맑던 장동혁은 어디로"…추억 사진 올렸다가 삭제
- '40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月 1370원"
- 라미란 "생활고에 파주로 이사…살아보니 좋더라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김구라 아들 그리, 모친 빚 언급…"집안 풍비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