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뉴스데스크'는 내 20대의 전부"
한국아이닷컴 이수민 인턴기자 2013. 2. 1. 10:26

백지연이 31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MBC 퇴사 이유에 대해 밝혔다.
백지연은 MBC를 퇴사했던 이유에 대해 "'MBC 뉴스데스크'앵커로 8년을 있다보니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정말 열심히 일했기 때문에 미련이 없었다. 후회 없던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당시 불거졌던 타사 메인 앵커 이적설에 대해서는 "모두 오보"라고 해명했다.
이어 백지연은 "내 20대는 모두 '뉴스데스크'였다"며 "내 20대를 모두 바쳤던 만큼 내게 'MBC 뉴스데스크'는 정말 애틋한 단어다"고 지난 시간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한국아이닷컴 이수민 인턴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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