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거 합류, 교통사고 50일만에 첫무대 "3kg 빠졌다"


징거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시크릿 징거는 1월31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용산구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국내 유일의 아마추어 스포츠를 위한 시상식 '제18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징거는 시크릿 멤버들과 함께 화려한 축하 무대를 펼쳤다. 지난 1월11일 교통사고로 갈비뼈 골절 부상을 당한 징거는 50일여 만에 무대에 올라 노래와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지만 다소 야윈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시크릿 소속사 관계자는 같은 날 오후 뉴스엔에 "징거 씨가 교통사고 후 살이 많이 빠졌다. 사고를 당하기 전 '토크 댓(Talk That)'으로 활동할 때도 살이 많이 빠져 있는 상태였다. 몸무게 상으로는 많이 빠진 건 아닌데 아무래도 자유롭게 활동하지 못 하다보니 2~3kg 정도 빠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래도 교통사고를 당한 만큼 후유증 등을 조심하며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컨디션이 100% 돌아온 건 아니지만 많이 회복됐다. 그간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적절한 치료를 받은 덕분에 갈비뼈도 다 붙었다. 향후 활동에 전혀 문제가 없다. 시크릿 멤버로서 활발할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남자 유도의 절대강자이자 최연소 유도 그랜드슬램 달성자인 김재범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사진=시크릿 합류한 징거/뉴스엔DB)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황혜진 blossom@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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