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셈버, 신곡 '기억을 걷다보면' 팬들에게 먼저 공개

2013. 1. 3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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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명품 발라드 듀오 디셈버가 신곡 음원 '기억을 걷다보면'을 정식 앨범이 발표전에 팬들을 위한 미니콘서트 무대에서 먼저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디셈버는 지난 26일 팬들을 위해 마련한 미니콘서트에서 본인들의 신곡을 팬들에게 가장 먼저 들려주고 싶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즉석에서 정식으로 음원이 발매되기 전에 신규 음원 '기억을 걷다보면' 을 열창하여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 디셈버의 신규 음원을 접한 팬들은 환호하며 함께 무대를 즐겼다.

'기억을 걷다보면' 은 디셈버의 '세상에 소리쳐' , '별이될께' 등을 작곡하며 디셈버와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작곡가 오성훈의 작품으로 디셈버의 음악적 색을 가장 잘 표현해 낸 정통 발라드다. 디셈버의 '기억을 걷다보면'은 2월1일 정오경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김용호 기자 cassel@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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