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셈버, 신곡 '기억을 걷다보면' 팬들에게 먼저 공개
2013. 1. 31. 10:42
[스포츠월드]

명품 발라드 듀오 디셈버가 신곡 음원 '기억을 걷다보면'을 정식 앨범이 발표전에 팬들을 위한 미니콘서트 무대에서 먼저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디셈버는 지난 26일 팬들을 위해 마련한 미니콘서트에서 본인들의 신곡을 팬들에게 가장 먼저 들려주고 싶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즉석에서 정식으로 음원이 발매되기 전에 신규 음원 '기억을 걷다보면' 을 열창하여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 디셈버의 신규 음원을 접한 팬들은 환호하며 함께 무대를 즐겼다.
'기억을 걷다보면' 은 디셈버의 '세상에 소리쳐' , '별이될께' 등을 작곡하며 디셈버와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작곡가 오성훈의 작품으로 디셈버의 음악적 색을 가장 잘 표현해 낸 정통 발라드다. 디셈버의 '기억을 걷다보면'은 2월1일 정오경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김용호 기자 cassel@sportsworldi.com
[Sportsworldi.com 주요뉴스]
▶ 바로가기[ 사람을 만나다-스마트피플 ] [ 세계 SNS ][ 스포츠월드 모바일웹 ] [ 무기이야기-밀리터리S ]
ⓒ 스포츠월드 & 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명품 대신 상가 쥐었다…20대에 건물 2채 거머쥔 씨스타 다솜의 계산법
- “인생 한 번뿐이야” 故 김수미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독설
- 1600억 연봉 걷어찼더니 월급이 끊겼다…석 달 무급으로 뛴 ‘호날두 키즈’
- 엄마 빚 갚고 10년 번 돈 0원…‘김구라 아들’ 그리, 2억5000만원으로 10억 아파트 반전
- 외고 다니던 여고생, 맨홀 뚜껑에 첫 우승 날렸다…‘쫄지 말라’ 아버지가 만든 13승
- 지갑 속 1억5000만원 수표…청춘스타 이창훈, 그 거액이 어머니에게 향한 이유
- “당신이 연기해 내가 엄마 할게”…13년·25년 무명시절 배우자가 묵묵히 지킨 배우들
- 금값 25% 급락했는데 아직 안 끝났다…“진짜 고점은 2030년 전후” [잘살아보세]
- “김정은, 뇌출혈로 中병원 이송·사망설” 확산에… 북한 사진 공개
- “대파라면 실패” 로봇 셰프…두 번의 실패는 없었지만, 가격은 3500원 해주세요!! [2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