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악마2' 티스토어 게임 다운로드 1위
2013. 1. 22. 17:56

▲ '천사와 악마2' 메인 화면 이미지 모바일게임 대표 개발사 모리소프트(대표 오현석)은 스마트폰 디펜스 게임 '천사와 악마2'가 티스토어 유료에서 1위를 기록 중 이라고 밝혔다. '천사와 악마2'는 국내에서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천사와 악마'의 후속작으로, 디펜스 장르의 한 획을 그은 바 있다.
'천사와 악마2'는 출시 이후에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었던 게임으로, 이번 1위는 줄곧 상위에 있던 해외 게임들을 제치고 국산 게임이 올라섰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가 있다.

▲ 붉은 색 표시 부분이 '천사와 악마2' 1위를 차지한 이미지
전통 횡스크롤 디펜스 장르인 '천사와 악마2'는 군단장을 자유로이 움직여 전투에 참여시키고, 유닛을 상성별로 배치하는데 있어 치밀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전작의 명성에서 그치지 않고, 더욱 업그레이드된 군단장 스킬 및 방어구, 뽑기 시스템 등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 것이 유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모리소프트는 유저들의 사랑에 더욱 노력하기 위해 곧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천사와 악마2'는 현재 티스토어, 올레마켓, U+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game@heraldcorp.com-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데카론', 고레벨 위한 '움바르의 역습' 업데이트
- 모바일판 '라그나로크' 中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
- 디지몬 마스터즈 온라인, 겨울방학 '마지막' 업데이트
- '대항해시대 온라인' 새로운 변화의 '문' 열다
- 검은사막, 유저들의 상상이 모두 이루어지는 대륙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
- ‘여직원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오너 2세’ 아들이 사과하고 ‘해임’
- 김소은 '우결' 남편 故송재림 추모…"긴 여행 외롭지 않길"
- [단독] 사생활 논란 최민환, ‘강남집’ 38억에 팔았다…25억 시세차익 [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