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퓨쳐 온라인 학습지원 서비스 "eSMART CAMPUS" 런칭

2013. 1. 2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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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초등영어 컨텐츠 개발 교육기업 이퓨쳐에서 다가오는 2월 중 대규모 온라인 학습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초등영어 교육은 대형어학원에 집중되어 선생님 1인에 평균 8~18명의 학생이 구성된 집체교육 중심이었지만, 최근 소규모 공부방 및 개인 교습소 형태로 그 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영어교육시장의 또다른 흐름은 홈스쿨링이다. 집에서 엄마가 자녀들의 영어교육을 진행하는 것을 "홈스쿨링"이라 부르는데, 최근 직접 교재를 선택하고 인터넷을 사용하여 영어교육자료를 다운받아 파닉스, 리딩, 문법 및 교구재를 제작하여 자녀를 가르치는 것이 엄마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런 영어교육시장의 변화는 초등학생 인구감소와 교육정책의 영향으로 볼 수 있는데 이제는 자기주도학습, 1:1 과외 형태와 같이 개별적인 학습능력에 맞추어 학습하는 형태로 교육시장이 이동하고 있다.

이퓨쳐 연구팀 관계자는 "학생의 개별적인 학습능력과 연령대에 맞추어 오프라인으로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고, 부족한 영역은 온라인으로 채울 수 있는 블랜디드 러닝(Blended Learning)이 학습결과도 좋다. 이번 런칭되는 "eSMART CAMPUS"는 영어 선생님뿐만 아니라 홈스쿨링을 진행하고 있는 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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