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명물 성심당 서울 롯데백화점서 오픈
2013. 1. 14. 11:53

【서울=뉴시스】김인철 기자 = 롯데백화점 본점이 14일부터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식품관에 대전 지역의 명소 성심당 베이커리를 7일간 선보인다. 성심당은 1956년 처음 오픈해 57년간 사랑 받고 있는 베이커리로 지난 2011년 5월에는 국내 제과업체 최초로 세계 최고 권위의 여행 정보지 미슐랭 가이드에 등재되기도 했다. 성심당에서 가장 유명한 상품인 튀김소보루는 1개에 1,500원, 판타롱 부츠빵은 1개에 1,800원, 대전 부르스 떡은 1개에 2,000원에 판매한다.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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