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앨리스' 2회 연장설 솔솔 "긴밀한 논의 중"
신영은 기자 2013. 1. 11. 18:28

[티브이데일리 신영은 기자]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극본 김지운, 연출 조수원)가 2회 연장을 논의 중이다.
11일 한 방송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청담동 앨리스'가 2회 연장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청담동 앨리스'에 출연 중인 한 배우 측 관계자는 "2회 연장을 제안 받은 건 사실이다. 현재 출연 배우들 모두 연장 출연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당초 16부작이던 '청담동 앨리스'는 동시간대 방송되던 MBC '메이퀸'의 종영 이후 시청률에 탄력이 붙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아울러 '청담동 앨리스'의 후속 드라마인 '돈의 화신' 남자 주인공 강지환이 합류가 뒤늦게 결정되며, 당초 예정하던 2월 2일 첫 방송이 힘든 실정이 됐다.
한편 '청담동 앨리스'는 청담동 며느리가 되기 위한 여주인공 한세경(문근영 분)과 그녀를 사랑하는 차승조(박시후 분)의 사랑이야기를 그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영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2회| 연장| 청담동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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