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새 멤버 손성아 합류..3년 만에 9인조로 활동
2013. 1. 10. 15:15
[세계닷컴]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새 멤버를 영입하고 9인조로 컴백한다.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1월 10일 오후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나인뮤지스가 오는 24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활동부터는 새 멤버 손성아가 합류해 9인조로 활동하게 됐다"며 "손성아는 그동안 스타제국 연습생으로 긴 시간동안 착실하게 데뷔를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0년 데뷔한 9인조로 데뷔한 나인뮤지스는 멤버들의 잦은 교체로 각각 7인조와 8인조로 활동을 해왔다. 하지만 이번 새 멤버 영입을 통해 3년 만에 9인조 체제를 갖췄다.
한편 손성아는 최근 제국의 아이들 팬미팅에 모습을 보이며 팬들에게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Segye.com 인기뉴스]
▶ 바로가기[ 사람을 만나다-스마트피플 ] [ 지구촌 별별뉴스 ][ 세계일보 모바일웹 ] [ 무기이야기-밀리터리S ]
ⓒ 세상을 보는 눈, 글로벌 미디어 세계일보 & 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
- 이영현 "첫째가 잇몸, 둘째가 눈 가져갔다"…엄마들의 '위대한 훈장'
- "먼저 떠올린 건 매니저" 정해인 외제차 선물… 연예계 뒤집은 '통 큰 미담'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에어프라이어 200도로 튀긴 감자, '아크릴아마이드' 10배 폭증 [라이프+]
- “약사 손주가 꼭 먹으랬다”…88세 김영옥도 챙긴 '오메가3', 효과적인 복용법 [라이프+]
- 단칸방서 불판 닦던 ‘가장’ 주지훈, 100억원대 자산가 만든 ‘집념의 품격’
- 길 잃고 산 '금호동' 집 10배 대박…조현아의 남다른 '은행 3시간' 재테크
- “월급 400인데 이자만 200”…7% 금리, ‘버티기 한계’ 왔다
- 당뇨 전단계 1400만 시대… 췌장 망가뜨리는 '아침 공복 음료' 피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