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위별 최고 미인 합성해보니.. "최고 미녀 탄생"
김명미 기자 2013. 1. 9. 16:15

대한민국 미녀 스타들의 장점만 모은 합성사진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Enews'에서는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뽑은 부위별 최고 미인을 합성한 사진이 공개됐다.
뽑힌 부위별 미인은 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의 얼굴형과 포미닛의 멤버 현아의 눈, 배우 이민정의 코와 윤은혜의 입술을 합성해 만들어졌다.
합성한 결과 사진 속 인물은 갸름한 V라인 얼굴형에 쌍꺼풀 진 눈와 시원한 눈망울, 오똑한 콧대, 그리고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뭔가 어색하지만 예쁘다" "예쁜 부위만 합치면 이상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예쁘네" "저런 사람이 존재하면 연예계 올킬할 듯" "부자연스럽고 너무 인공적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명미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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