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버리고 싶은 것 1위 '몸무게'.. "어떻게 버릴까?"

헬스조선 편집팀 입력 2013. 1. 4. 10:58 수정 2013. 1. 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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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버리고 싶은 것 1위로 '몸무게'가 선정됐다.

최근 메트라이프생명이 '새해 버리고 싶은 것'이라는 주제로 전국 일반인 1580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469명이 1순위를 몸무게라고 답했다.

새해 목표로 삼은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 체중을 정하는 것과 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다. 실천 가능한 현실적인 목표 체중을 세우고 체중 감량 후 최소 3개월 이상 규칙적인 운동과 기존의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은 다이어트가 작심 3주로 끝나는 이유로 초기 2~3주 동안은 비교적 체중이 잘 줄어들지만 이후 정체기를 맞게 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현실적으로 멘토를 찾기가 어렵다면 체계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로서 비만 관련 전문의의 도움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이상적인 다이어트는 매 끼니마다 밥을 반 공기씩 덜 먹고 군것질을 끊으며, 유산소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다. 많은 여성들이 "근육이 생긴다"며 근력 운동을 피하지만, 근육의 비중이 높아지면 기초대사량이 증가해 요요 현상이 덜 나타나므로 장기간 동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

↑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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