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오연서가 번호 따갔다" 과거발언 화제

2013. 1. 3. 14: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생생뉴스] 드라마 속 커플이 실제연인으로 맺어지자, 두 배우의 과거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장우와 오연서 커플이다.

오연서의 소속사 측은 3일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지자 즉각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는 것 같다"면서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시인했다.

이장우 오연서는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를 찍으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해 11월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드라마 주인공인 오연서와 이장우의 인터뷰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장우는 당시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오연서가 첫 만남에서 개인 전화번호를 물어봤다"면서 "처음에는 너무 당황했다. 흔쾌히 전화번호를 가르쳐줬지만 그렇게 연락처를 물어보는 사람은 처음이라 좀 놀랐다"고 말했다.

이장우의 이 같은 발언에 오연서는 "난데없이 폭탄발언을 하냐"며 당혹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장우는 이에 "얼마나 영광이었는지 모른다"며 수습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과거 인터뷰 장면들을 거론하며 "저 때부터 연애 기미가 보였던 건가", "어쨌든 잘 어울린다. 그런데 이준은 어쩌지?", "연예인 커플 봇물이네"라는 반응을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