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린스, 첫 일본 단독공연 개최
2012. 12. 27. 08:39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그룹 에이프린스(A-PRINCE)가 26일 도쿄의 시부야 공회당에서 첫 일본 단독공연 '에이프린스 쇼-하루 늦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개최했다.
에이프린스는 인기그룹 엠블랙의 지오가 만든 화제곡 '너 하나만 생각해(You're the only one)'를 비롯해 지난달 선보인 데뷔곡 '헬로우(Hello)', 그리고 동방신기의 히트곡 '미로틱(MIROTIC)' 등 18곡을 선사했다.
에이프린스는 솔로 무대도 마련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으며, 토크쇼와 선물코너, 포토타임 등으로 팬들과 훈훈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산타 복장으로 다시 등장한 에이프린스는 팬과 함께 흥겨운 크리스마스 노래를 부르며 성탄절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리더 성원은 "처음으로 이렇게 큰 무대에서 콘서트를 가져 긴장됐지만, 많은 분이 응원해 주셔서 기쁘다"고 말했다.
에이프린스는 앙코르곡 '오걸(Oh-Girl)'로 첫 단독공연을 마쳤다.
gounworl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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