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발 건강 지키는 법 4가지

이무현 입력 2012. 12. 24. 08:36 수정 2012. 12. 2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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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에 부담 주지 말아야

머리카락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많은 여성의 관심사이자 고민이다. 마이헬스뉴스데일리는 최근 전문가들의 도움을 얻어 '두발 건강을 지키는 법 4가지'를 소개했다.1.단단한 헤어스타일을 피하라=머리카락을 끌어당기는 헤어스타일은 머리 올을 해친다. 땋은 머리 스타일이나 뒤에서 묶어 아래로 드리우는 헤어스타일, 머리칼을 가늘고 단단하게 세 가닥으로 땋아 붙인 흑인의 헤어스타일, 꽉 죄는 헤어롤러는 피하는 게 좋다. 머리카락을 끌어당기는 것은 머리카락의 손상을 불러온다. 특히 두피를 따라 나 있는 머리카락에 좋지 않으며 탈모증을 부른다. 두피를 손상시키면 영구적인 탈모를 불러올 수 있다.2.머리솔과 머리빗을 너무 자주 사용하지 마라=너무 잦은 머리 솔질과 빗질은 머리카락을 갈라지게 하므로 이를 최소화하라. 빗살이 성기고 딱딱하지 않은 빗을 고르는 게 좋다. 머리가 젖은 채로 손질하지 마라. 젖어 있는 머리는 더 다치기 쉽다. 샤워 후에 머리를 만질 때는 특히 조심해라.3.샴푸를 너무 많이 쓰지 마라=샴푸를 너무 자주 쓰는 것은 머리카락에 좋지 않다. 또 샴푸 후에 크림 린스나 컨디셔너를 사용하면 빗질하는 걸 용이하게 해 준다. 머리카락을 말리려고 수건으로 문지르는 것은 좋지 않다.4.뜨거운 헤어 오일을 쓰지 마라=파마 약에 포함된 화학물질도 피해라. 이 두 가지는 모낭에 염증을 불러일으키며 머리카락의 손상을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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