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빈 솔로대첩 불참, "제 목숨을 걸어야 할 것 같아서.."

2012. 12. 24.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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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레이싱걸 이예빈의 솔로대첩 불참 소식이 전해져 아쉬움을 안기고 있다.

이예빈 소속사 측은 "이예빈의 개인참석으로 인해 발생될 여러가지 안전문제와 솔로대첩의 순수한 본연에 취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참석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이예빈이 트위터를 통해 밝힌 것처럼 뜨거운 관심에 기뻤고 감사했으나 일반인으로 참석의사를 밝인 후 악플로 인해 심적으로 부담감이 커져왔던 것이 사실이며 그동안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방송 및 다양한 활동모습을 통해 멋진 소식을 전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예빈은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간 솔로대첩 악플 때문에 울기도 하고 맘고생 좀 했다. 진심으로 누른 참석버튼이었는데 일반인으로 가는 건 제 목숨을 걸어야 할 것 같아서 무섭기도 하다. 유민상씨 저랑 MC 단일화 하시는 건 어떨지? 아빠와 예빈!"이라는 글을 올려 솔로대첩 불참의사를 전한바 있다.

이예빈의 불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 나도 안가" "아쉽네요 이예빈씨 꼭 잡으려 했는데" "악플 누구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isstime@sportsworldi.com

(사진=이예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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