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손깍지 해명 "허경환과 연인 절대아냐..동료로 손잡아"

뉴스엔 2012. 12. 2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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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측이 허경환과의 손깍지 포착에 대해 해명했다.

박지선 측 관계자는 12월 23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박지선 허경환은 친한 사이이지 절대 연인 사이는 아니다. 개그맨들이 원래 표현이 과감한데 남자나 여자보다 동료로 생각하고 손을 잡은 것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개그맨 동료들끼리 자주 그런다. 정말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지선 허경환은 22일 방송된 KBS 2012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이날 두 사람은 무대 위에서 다정하게 손깍지를 잡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박지선 허경환은 좋은 동료로서 손을 잡은 것일뿐 연인 사이는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손깍지 잡은 박지선 허경환/KBS 2TV '연예대상' 캡처)

[뉴스엔 허설희 기자]

허설희 hu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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