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은 만병의 근원이다

위즈덤하우스 입력 2012. 12. 21. 15:19 수정 2012. 12. 21. 15:2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 몸을 살리는 52일 공복 프로젝트 1日1食

배가 부른 사자는 토끼가 눈앞을 지나가도 절대로 덮치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은 아침식사를 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점심시간이 되면 또 다시 밥을 먹는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인간은 짐승만도 못하다고 볼 수 있다.

끼니를 거르지 않고 매일 세 끼씩 배부르게 먹는 것이 정말로 몸에 좋을까? 나는 분명히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다. 물론 영양을 부족하게 섭취하면 병에 걸릴 수 있다. 하지만 병에 걸리더라도 체내의 생명력 유전자가 병을 치유하고 예방하기 위해 곧장 활동하기 시작한다. 반면, 지나치게 많이 먹었을 때 활동하는 생명력 유전자는 거의 없다. 그래서 포식이나 잘못된 식생활 탓으로 병에 걸리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 것이다.

'암·심장병·뇌졸중·당뇨병' 등 4대 질환 모두 식생활-과식으로 인한 비만과 편식-이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나이를 먹어서도 젊고,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식생활 개선, 특히 과식을 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남녀를 불문하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의 목적은 살을 빼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주장하는 '하루 한 끼' 식생활의 목표는 나이를 불문하고 허리선이 잘록하게 들어간 날씬한 체형과 매끄럽고 탱탱한 피부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다. 내가 거듭 '겉모습'에 대해 강조하는 이유는 외양의 젊음과 아름다움이야말로 건강의 척도이기 때문이다.

출처 : 1日1食 (내 몸을 살리는 52일 공복 프로젝트) 저자 : 나구모 요시노리 지음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책정보 더보기 ▶

저작권자(c) 미디어다음.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