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사 '교수와 여제자3' 공연 이후 알몸 말춤 공약 이행
2012. 12. 20. 14:39

[연예팀] 알몸 말춤 공약을 내걸었던 라리사가 이행 계획을 밝혔다.
12월20일 연극 `교수와 여제자3' 측은 "라리사가 알몸 말춤 공약을 대학로에서 이행하려 했으나 경찰이 `대학로 밖에서 알몸 퍼포먼스를 벌이면 공연 음란죄를 적용하여 처벌하겠다'고 통지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부득이하게 `교수와 여제자3'공연장인 비너스홀에서 3시와 8시 각 공연이 끝난 이후 4시40분과 9시40분에 공약을 이행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라리사는 제 18대 대선 투표율이 75%를 넘으면 대학로에서 알몸으로 말춤을 추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당일 대선 최종 투표율이 75.8%로 집계되면서 알몸 말춤 공약 실천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 상황.
한편 `미녀들의 수다'로 이름을 알린 라리사는 3년 전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사진제공: 교수와 여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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