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경-현영 '꿀자매' "연말모임 스타일링, 우리가 책임진다"
2012. 12. 20. 14:31
[세계닷컴]

배우 이현경, 이현영 자매가 올 연말 모임 스타일링으로 걱정하고 있는 주부들을 위해 직접 나선다.
이현경, 이현영 자매는 오는 21일 전파를 타는 KBS2 '굿모닝 대한민국'의 '주부변신 프로젝트'에 출연, 연말 모임들로 인해 스타일 고민에 빠진 주부들을 위해 조언하고, 새롭게 변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현경, 현영 자매는 지난 10월 롯데홈쇼핑을 통해 온라인을 통해 운영하고 있었던 쇼핑몰 '꿀자매'를 런칭, 브랜드화 시켰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꿀자매'가 새롭게 내놓은 겨울 상품 울코트와 인조퍼 등도 공개될 예정이다.
실제 롯데홈쇼핑에서 먼저 공개된 이 제품들은 여성 고객들의 뜨거운 지지에 힘입어 앙코르 방송을 결정지었다.
이현경은 "앞으로도 2, 30대부터 40대까지 폭넓게 착용할 수 있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의류를 계속해서 만들 것"이라며 "더불어 완성도 높은 제품의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Segye.com 인기뉴스]
▶ 바로가기[ 사람을 만나다-스마트피플 ] [ 18대 대선 특집 ][ 세계일보 모바일웹 ] [ 무기이야기-밀리터리S ]
ⓒ 세상을 보는 눈, 글로벌 미디어 세계일보 & 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퇴사 잘했다” MBC서 1억 받던 김대호, 프리선언 9개월 만에 벌어들인 수입…‘대박’
- 연차 이틀 쓰면 최장 9일 쉰다…올해 ‘황금연휴’ 언제?
- ‘건강미의 대명사’ 톱 여배우, 충격 하반신 마비 소식 전했다
- 충격 재산 공개 이미숙, 47년 일했는데 이게 전부? 전 재산 얼만지 보니
- “아줌마 죽어” 유족 오열, “진짜 갔나?” 장례식장 기웃…명재완부터 장재원까지 [사건 속으
- 자식농사 대박 난 스타부부…딸은 명문대, 아들은 최연소 카네기홀 연주자 됐다
- ‘학폭 논란’ 후 사라졌던 여배우, ‘의외의 사진’으로 난리 난 근황
- 생활고 고백했던 스타, 알고 보니 금수저였다?! 모친이 ‘173억 건물주’
- 김나영 “엄마가 두 명이었다”…어린 시절 떠난 친엄마를 원망했던 이유
- 한때 100억 자산가였던 이박사, 전성기 이후 “풍비박산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