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익 폭풍성장, 훈남청년 변신..'누나들 마음 사로잡는 훈훈함'
2012. 12. 18. 14:57

박창익의 폭풍성장이 화제다.
최근 영화 '일번가의 기적'과 '아이스께끼', '내사랑' 등으로 유명한 아역 배우 박창익이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네티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이는 프로필 사진을 통해 아역이 아닌 청년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휴식 기간 동안 유학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진 박창익은 아역 시절 수많은 영화는 물론 KBS '달래네 집', MBC 'TV 문학관', '드라마시티-아버지의 이름으로', 'TV소설 청춘예찬' 등에 출연하며 최고의 아역 배우 자리를 지켜왔다.
특히 2009년에는 KBS 연기대상 남자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아역 배우로서는 정상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이에 박창익은 "2년 동안 쉬면서 다시 연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컸고 연기에 대한 욕심이 많았다"면서 곧 연기 컴백을 할 계획을 비쳤다.
이어 "연기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면서 내 꿈"이라면서 "쉬는 동안에도 많은 노력과 연습을 했다"고 덧붙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choiya@starnnews.com최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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