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애교뱃살, 新베이글녀 단점 포착? "이 정도는 귀여운걸로"

뉴스엔 2012. 12. 17. 15: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라 애교뱃살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라 애교뱃살' 등의 제목으로 유라의 뱃살이 드러난 사진들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유라는 탱크톱과 미니스커트, 스키니진 등 몸매를 드러내는 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유라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쭉 뻗은 명품 각선미를 뽐내며 무대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탱크톱 사이로 살짝 드러난 애교뱃살이 눈에 띈다.

유라 애교뱃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정도 가지고 뱃살이라니..보기 딱 좋다" "유라 애교뱃살 귀여워" "너무 마른 것보다 보기 좋다" "다이어트 안 했으면 좋겠다" "걸그룹이지만 인간미가 느껴져서 더 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나를 잊지마요'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애교뱃살 드러난 유라/왼쪽 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오른쪽 뉴스엔DB)

[뉴스엔 유지현 기자]

유지현 chubi@

동료 살해후 5일간 시신 옆에서 먹고자고 '만원 때문에 끔찍범행' 하인스워드 친자확인소송 'NFL 수퍼스타, 내딸 아버지' DNA검사요청 씨스타 군부대 영상보니..군인 혼빼놓은 19금수준 학다리춤 10대 女종업원과 간통, 집에서 성관계 하고도 '꽃뱀' 주장男 결국 가인 속옷화보 '얼굴은 러블리, 몸매는 섹시'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