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I컵녀 가슴축소수술, 청순글래머 환골탈태 '깜짝'

뉴스엔 2012. 12. 15.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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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I컵녀가 가슴축소수술을 감행했다.

화성인 I컵녀는 12월 14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 가슴축소수술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화성인 I컵녀는 가슴 한 쪽 무게가 2,000cc로 일반인 여성 10배 가슴 무게의 소유자였다. I컵녀는 가슴 무게 때문에 일상적인 생활이 힘들 정도로 고통을 호소했다. 화성인 I컵녀는 원피스는커녕 남자 큰 사이즈 티셔츠만 입고 다녔으며 맞는 사이즈가 없어 비키니는 엄두도 못 냈다.

화성인 I컵녀는 "가슴 크다고 부럽다는 사람들 이해 안 된다. 가슴무게 때문에 뛰지도 못하고 날개뼈가 내 살을 찢는 고통이다"고 토로했다.

결국 가슴축소수술을 결정한 화성인 I컵녀는 "미련 없다. 후련하다. 이렇게 불편한 것보다 잠시 아프고 괜찮은 게 낫다"고 말했다.

화성인 I컵녀는 가슴축소수술 후 B컵사이즈를 갖게 됐다. 화성인 I컵녀는 수술 전엔 엄두도 못 냈던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청순글래머 매력을 뽐냈다.(사진=tvN '화성인 X파일' 캡처)

[뉴스엔 김수정 기자]

김수정 must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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