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10kg 감량, "허벅지 28인치에서 24인치로 줄어"
김혜정 기자 2012. 12. 13. 22:01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김동성이 10kg 감량한 사연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케이블 MBC에브리원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이하 '세단강')에 출연한 김동성은 '내 아이, 2등으로 키워라'라는 주제로 강의를 시작했다.
그는 "최근 방송에도 많이 출연하고 자기관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10kg을 감량했다"며 몸매 관리를 한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10kg 감량으로 인해 몸에 근육도 많이 늘어났다. 대신 허벅지 살이 빠졌다"며 "전성기때는 허벅지가 28인치였는데 지금은 24인치"라고 전했다.
김동성은 쇼트트랙으로 다져진 탄탄한 말벅지에 대해 아내에게 사랑받는 비결이라고 과시한 바 있다.
한편 김동성 10kg 감량에 누리꾼들은 "다이어트 비법 좀 요" "더 슬림해졌어요" "전성기때 모습 나오는 듯"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김혜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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