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주-조재윤 인증샷, '추적자' 커플 핑크빛 모드?
2012. 12. 13. 17:46

박효주가 조재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 박효주는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만난 용식이와 조남숙이. 왜 만났을까요 두둥! 오랜만의 호흡. 즐겁고, 역시나 시끄럽다. 요새 참 바쁜 울 재윤오빠 파이팅! 오빠 내가 앞으로 얼굴 내밀었다~히히"라는 글과 함께 조재윤과 어깨동무하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SBS 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에서 조남숙 형사와 용식이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박효주와 조재윤이 오랜만의 만남을 기념하는 커플 사진을 찍은 것.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추적자 시즌2를 희망한다!" "시즌2는 핑크빛 연인모드 스토리로 한번 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돌아온 추적자 커플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박효주가 공개한 사진에 조재윤은 "왜 니 앞에서만 작아지는지… 흑흑… 얼굴은 큰데. 이런데도 왜 스캔들이 안날까? 하~"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에 박효주는 "궁금해? 궁금하면 오백원"이라는 답글을 남겨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효주는 2013년 개봉예정인 영화 '감기'(감독 김성수)에서 감염내과 전문의로 쉬크한 매력을 뽐내며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며, 조재윤은 현재 KBS2 드라마 '전우치'에 출연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jungnam@starnnews.com남우정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지민 일상 포착, 심플 패션스타일 "예쁜데 패션감각까지?"
- 박신혜 기말고사, "시험 말아먹고..'이웃집 꽃미남' 파이팅~"
- 예원 윙크, 사랑의 총알과 함께 상큼발랄 매력발산 '귀요미'
- 윤선경 악플러 고소, 욕설과 성적모욕 일삼는 네티즌들에 강력 대응
- UV 팬클럽 조공, UV보다 재밌는 팬클럽의 깨알선물 '폭소만발'
- 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 "최불암 선배 건강 안 좋다"
- "1년째 잠자리 거부"…남편의 충격적인 진짜 이유
- 빌라 지하서 발견된 젊은 여성 시신…"범인 여자 가능성"
- 장윤정 母 "딸 이혼했을 때 가장 속상"
- '윤정수♥' 원진서 "아들 낳으려면 아내 만족시켜야 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