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다혜 폭탄 발언 "북한 김정은 앞에서 알몸연극 하고파"

[뉴스엔 허설희 기자]
엄다혜가 김정은을 향해 폭탄발언을 했다.
현재 연극 '교수와 여제자2'에 출연중인 엄다혜는 12월 12일 오전 북한 미사일 발사소식과 함께 북한을 향해 쓴 소리를 날렸다.
엄다혜는 "12일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북한의 속내는 미국과 대한민국에 압박외교를 강요하는 속이 보이는 유치한 짓"이라며 "차라리 북한에 가서 김정은 앞에서 '교수와 여제자2' 공연을 하고 싶다. 대한민국에서는 발기불능 치유를 해왔지만 북한 김정은 앞에서 만약 공연을 한다면 핵개발과 미사일 병에 걸린 김정은을 한방에 치료할 수 있는 비법이 있다. 지금 내 마음은 북한 김정은을 향해 알몸 발사라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엄다혜 강력한 발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엄다혜는 지난 총선 때 "투표율이 70% 넘으면 대학로에서 알몸이 되겠다"고 공헌했다. 또 엄다혜는 최근 독도 퍼포먼스를 자발적으로 공연했다. 당시 엄다혜는 가슴에 일장기 붙이고 "독도는 우리땅!"을 외쳤다.
12월 21일 부산 대연동소재 비너스홀에서 10일 동안만 공연하고 성인 연극계를 떠날 엄다혜 충격 발언으로 파장이 커지는 가운데 기획사는 혹시도 모를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경호 업체에 신변보호를 의뢰한 상태다.
부산 '교수와 여제자2'는 12월 21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비너스홀에서 공연된다. (사진=뉴스엔DB)
허설희 hu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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