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2013' 이종석, 김우빈지키려 패싸움 가담 '졸지에 퇴학위기'

뉴스엔 2012. 12. 1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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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나래 기자]

이종석마저 폭력에 가담했다.

오정호(곽정욱 분)는 12월 1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2013' (극본 이현주 고정원/연출 이민홍 이응복) 4회에서 눈에 가시같은 전학생 박흥수(김우빈 분)를 불러냈다. 나름의 서열정리를 하려 했던 것.

이번만큼은 조용히 졸업하고 싶은 박흥수는 오정호의 싸움에 대응하지 않았다. 박흥수는 "조용히 다니자. 이 말하러 왔다"고 말하며 자리를 피하려 했다.

순간 고남순(이종석 분)이 등장했다. 오정호가 박흥수를 자극하기 위해 고남순까지 부른 것. 박흥수는 고남순을 보자 갑자기 도발하기 시작했다. 오정호의 싸움을 받아들였고 맞기까지 했다.

이를 본 고남순은 오정호에게 달려들었고 치고받는 싸움이 시작됐다. 자신을 지키기 위해 오정호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고남순을 본 박흥수는 "안 죽었네. 고남순"이라고 말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두 사람은 중학생 때 함께 싸움을 하던 사이였던 것.

본 적 없는 고남순의 폭력성에 놀란 학생은 담임선생님 정인주(장나라 분)를 불렀다. 정인주와 강세찬(최다니엘 분)이 패싸움 중인 아이들에게 도착했을 무렵 멀리서 사이렌 소리가 울렸다. 순식간에 오정호, 고남순, 박흥수는 퇴학위기에 처하게 된 셈이다.

절친했던 고남순과 박흥수 사이에 대체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박흥수는 무엇 때문에 고남순을 자극하려하는 것인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2013' 캡처)

이나래 na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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