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헌, 귀여운 둘째 딸 공개 '유전보다는 운..'
한국아이닷컴 이준환 인턴기자 2012. 12. 10. 15:41

개그맨 오지헌이 둘째 딸 유엘 양을 공개했다.
오지헌은 지난 9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놀랐나? 42일 된 유엘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오지헌의 딸 유엘 양이 큰 눈을 동그랗게 뜬채로 무엇인가에 놀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다소 아빠인 오지헌과는 전혀 닮지 않은 모습으로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또렷한 쌍꺼풀을 가진 유엘 양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오지헌의 첫째 딸 희엘 양 또한 오지호의 '천상 개그맨' 외모와는 다르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눈이 정말 크다" , "아빠를 하나도 안 닮은 듯" , "딸들 미모가 예사롭지 않네"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이준환 인턴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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