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 신소율 '짧아도 너무 짧은 치마에도 당당한 그녀.'

뉴스엔 2012. 12. 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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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경호 기자]

영화 '나의 PS 파트너'(감독 변성현/제작 나의PS파트너문화산업전문회사)의 개봉 첫주 무대인사가 12월 8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 스타리움관에서 열렸다.

이날 신소율이 무대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난 후 웃고 있다.

'나의 PS 파트너' 무대인사에는 변성현 감독과 배우 김아중, 지성, 신소율, 강경준, 김성오가 자리했다.

'나의 PS 파트너'에서 지성은 극중 옛사랑에 허덕이며 망가져 버린 가여운 '연애 하수' 현승 역을, 김아중은 무결점 외모로도 극복하지 못한 남친 애정결핍증후군에 걸린 윤정 역을 맡아 인간적 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나의 PS 파트너'는 잘못 연결된 전화 한 통에 인생이 통째로 엮여버린 두 남녀의 은밀하고 대담한 19금 폰스캔들을 그린다.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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