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착시 사진, 김범수 뒤에 숨어 숙면을?.. "진짜 절묘하네!"

[김민선 기자] 가수 길 착시 사진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에 김범수 뒤에 숨어서 자고 있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캡처 사진이 담긴 게시글이 등장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12월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의 한 장면이 담겼으며, 사진 속 길은 얼핏 누군가의 허벅지를 베고 누워 잠을 청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이는 '무한도전' 제작진 측이 선물한 티셔츠가 착시를 불러일으킨 것으로, 당시 제작진은 더욱 정확하게 F1을 가리기 위해 잠에서 막 깬 출연자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티셔츠로 제작한 바 있다.
잠을 자고 있는 길의 얼굴과 허벅지 위치 그리고 김범수를 찍고 있는 카메라 각도 등이 조화를 이루면서 탄생한 이번 길 착시 사진을 두고 네티즌들은 "뭔가 했더니… 빵 터졌네", "완전 절묘하네", "길 착시 사진, 깜빡 속을 뻔 한 건 나뿐인가?"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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