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착시 사진, 방송 중 숙면? '아닌데~ 아닌데' 절묘한 싱크로율
더스타 2012. 12. 5. 12:23

길 착시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 김범수 뒤에 숨어서 자고 있는 길'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의 한 장면을 캡처한 것으로 가수 김범수 뒤 누군가의 허벅지를 베고 자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하얀색 티셔츠에 프린트된 사진으로, 길처럼 보이는 다른 남성의 얼굴이다.
길 착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길인 줄 알았다", "소름끼친다", "나도 놀랐음", "자세히 보고 싶다", "얼핏 보면 길이 자는 것 같다", "길 착시 사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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