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타이슨 폭로 "브래드 피트-前부인 로빈 기븐스 성관계 목격했다" 충격

장소희 기자 2012. 12. 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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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스타 마이크 타이슨이 브래드 피트가 자신의 전처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더 선은 '마이크 타이슨: 전처와 브래드 피트가 침대에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적 있다'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게재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 US 라디오쇼에 출연한 마이크 타이슨(46)은 "1980년대 이혼할 당시 기븐스가 피트와 침대에 함께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마이크 타이슨은 "나는 미쳤었다"면서 "나와 눈이 마주친 그를 봤어야 했다"고 강조했다. 당시 타이슨과 마주한 피트는 줄행랑을 친 것을 알려졌다.

피트와 기븐스는 지난 1989년 시트콤 '헤드 오브 클래스' 출연을 계기로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타이슨은 1988년 여배우 로빈 기븐스와 결혼했지만 기븐스가 이혼소송을 제기해 1년만에 파경한 것으로 전해진다.

장소희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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