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3학년 윤승철씨 "네티즌 후원금으로 남극마라톤 완주"
2012. 12. 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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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3학년의 문학도가 네티즌으로부터 후원받은 389만원과 아르바이트비 등으로 모은 참가비로 남극 종주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동국대 문예창작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윤승철씨(22·사진). 윤씨는 '소셜펀딩(Social Funding)'을 통해 남극마라톤을 완주하며 최연소 극지마라톤 그랜드 슬래머에 등극했다. 윤씨는 지난 11월 22일부터 12월 3일까지 남극의 우리나라 세종기지가 있는 킹 조지섬 등 모두 10개 섬에서 총 250㎞의 거리를 완주하고 최연소 극지 마라톤 그랜드슬램 기록을 세웠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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