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경 꽈당 노림수 '가슴테이프까지 노출' 청룡 레드카펫 경악

하나경 꽈당 소식이 '청룡영화제' 문을 열었다.
제33회 청룡영화상(청룡영화제) 시상식이 11월 30일 오후 8시 50분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가운데 레드카펫 행사에서 또 한번의 사고가 나왔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가 시작됨과 동시에 등장한 신인배우 하나경이 빗길에 젖은 레드카펫에 미끄러져 넘어지고 말았다. 레드카펫에 처음 서보는 신인이라서 경험 부족이었을까. 하나경은 결국 안타까운 상황을 만들어냈던 것.
특히 하나경은 노출수위 상급에 해당하는 드레스를 입고 넘어져 더욱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하나경이 이날 입은 드레스는 앞선 시상식에서 고은아가 입었던 드레스와 같은 것으로 치맛자락 앞부분이 쭉 찢어져 있는 데다 가슴의 V라인 또한 깊게 패였다. 즉 드레스의 앞부분에서 보이지 않은 곳은 허리라인 뿐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런데다 하나경은 넘어지기까지 했다. 이에 가슴골은 물론 여배우들이 노출도 높은 옷을 입을 때 가슴에 붙이는 테이프까지 적나라하게 노출되고야 말았다.
이날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던 곽현화 역시 노출도 높은 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뽐냈다. 특히 하나경 곽현화는 함께 영화 '전망좋은 집'에 출연했던 사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글 최신애 기자/사진 임세영 기자]
최신애 yshnsa@ / 임세영 se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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