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30세 동안배우, '손연재 닮은꼴' 청순 미모

2012. 11. 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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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대만의 꽃미녀 배우 진연희가 '손연재 닮은꼴' 미모로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대만배우 진연희 손연재 닮은꼴'이라는 제목으로 진연희가 출연한 영화 스틸컷 사진이 몇장 공개됐다.

1983년생인 진연희는 작은 뽀얀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대만의 꽃미녀 여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특히 서른 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글동글 귀엽게 생겼다", "손연재 닮은꼴? 손예진도 닮은 듯하다", "옆모습이 분위기있고 청순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연희는 지난 7월 열린 제 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참석차 내한하기도 했다.

사진출처│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스틸컷동아닷컴 유정선 기자 dwt8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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