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정여사 출연, 송별철 "16세 피부? 이거 주름 아니냐"

2012. 11. 2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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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정여사(사진=방송 캡쳐)

손담비가 '정여사'에 출연했다.

2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정여사'에는 신곡 '눈물이 주르륵'으로 컴백한 손담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점원 송별철에게 "내 피부 나이가 16세다. 내가 제품을 홍보해 줄 테니 화장품을 교환해 달라"며 정여사를 대신해 진상고객으로 변신했다.

하지만 송병철은 손담비의 얼굴을 살피며 "이거 주름 아니냐"고 말해 객석을 폭소케 했다.

또한 손담비는 '눈물이 주르륵'에 맞춰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송병철을 유혹, 때마침 빈틈을 노린 정태호와 김대성은 화장품을 몰래 가져가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최효종이 새 코너 '주부9단'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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