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포토] '로드걸스' 이아린, '섹시 웨이브란 이런것'

2012. 11. 2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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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로드FC 010 In BUSAN' 에서 로드걸스 이아린이 부산팬들에게 깜짝 섹시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로드FC 부산 대회는 부산 출신 전 레슬링 국가대표인 강동국과 미국의 베테랑 그래플러 제프몬슨의 경기가 메인 이벤트로 벌어진다.

강동국은 지난 1999년부터 2002년까지는 4년간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많은 국제대회에 출전했고 2002년부터는 국내 무대 위주로 활동했다.

제프 몬슨은 UFC, 프라이드, 스트라이크포스 등 메이저 단체에서 활동한 베테랑 파이터로 46승1무13패를 기록 중이며 특히 아부다비컴뱃(ADCC) 2회 우승, 27승을 서브미션으로 장식하는 등 그래플링이 뛰어난 선수다.

이밖에도 이번 대회는 로드FC 초대 미들급 챔피언인 오야마 ??고와 이은수의 미들급 타이틀 매치, 울보 파이터 육진수,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전이 치러지는 사상 최고의 대진으로 구성됐다.

[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김영구 기자 /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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