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70대 나이잊은 힙합스타일 "청바지 20벌" 유진 '경악'

뉴스엔 2012. 11. 23. 08: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성근 감독이 힙합스타일을 선보였다.

고양원더스 김성근 감독은 11월 22일 방송된 MBC '스타로드토크쇼 명사십리'(MC 서경석 정진영 유진)에서 힙합스타일 옷을 입고 등장했다.

김성근 감독은 후드 집업에 청바지, 선글라스 등 힙합스타일로 중무장한 채 등장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유진은 70대 나이를 잊은 김성근 감독 젊은 감각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성근 감독은 "평소 이런 스타일을 즐겨 입는다. 집에 청바지가 20벌 이상 있다"고 밝혔다.

서경석은 김성근 감독에게 "그 스타일로 무도회장 가도 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성근 감독은 "1960년대 초반에는 거의 매일 무도회장에 갔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성근 감독은 이날 방송에서 과거 생활고로 우유배달했던 일화를 털어놨다.(사진=힙합스타일 선보인 김성근 감독/MBC '스타로드토크쇼 명사십리' 캡처)

[뉴스엔 김수정 기자]

김수정 mustsee@

시신과 성관계 30대女, 해골과 판타지섹스 '경찰마저 패닉' 이태성 알고보니 유부남 7살연상 아내와 혼인신고+아들공개 '충격' 유재석 15년전 리포터시절 다시보니..국민MC 말까지 더듬네 '보고싶다' 성폭행 가해자, 전기충격기 사망 잔혹한 말로 최대규모 성인사이트 적발, 회원 73만명 '여친과 은밀한 영상까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