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확 바뀌었요
2012. 11. 21. 13:25
[스포츠월드]

SBS 육아 프로그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가 11월 개편을 맞아 새롭게 바뀌었다.
육아 대표 전문가 '오은영의 현장코치'부터 신생아 초보맘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초보맘 육아일기' 등 새로운 내용으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오은영의 현장코치' 첫 번째 주인공은 엄마 말이면 무조건 반대로~ 청개구리처럼 행동하는 6살 건호다. 밥 먹는데는 기본 한 시간에 툭하면 집 나가기까지, 엄마는 어린 동생 돌보랴 건호 쫓아다니랴 정신이 없다. 지쳐가는 엄마를 위해 아이의 집안 생활부터 놀이터 현장까지 전문가 선생님이 집중 코칭한다.
'초보맘의 육아일기'는 엄마 품에서만 떨어지면 울음을 터트리는 5개월 승유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하루 종일 칭얼거리는 승유 때문에 엄마는 허리부터 발목까지 안 아픈 곳이 없다고 떼를 쓴다. 엄마 품에서 떨어지면 우는 아이 때문에 걱정인 초보맘은 시청 필수. 금요일 오후 5시 35분에 방송된다.
강민영 기자 myk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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